서울 서부권역 1,300명 채용! 온라인 채용관(61개사)과 현장 채용관(23개사)이 동시에 진행되는 대형 취업박람회 요강입니다.
1. 2026 서울 서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특징
서울특별시 50플러스재단 서부캠퍼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들을 위한 '온라인 채용관(1,200명 채용)'과 현장에서 즉시 면접을 볼 수 있는 '현장 채용관(735명 채용)'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됩니다.
유통 물류, 시설 안전, 돌봄 복지, 총무 사무, 일반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민간 강소기업 및 공공기관 84개사가 대거 참여하여,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2. 참여 방법 및 지원 절차
온라인 지원과 현장 면접 중 본인에게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50플러스포털 접속 후 서부권역 채용박람회 전용 페이지 입장
- 온라인 채용관에서 61개 참가 기업 채용 공고 열람 및 입사지원서 제출
- 현장 참여 희망 시 사전등록 신청 및 면접 시간 배정
- 박람회 현장 방문 후 희망 기업 인사담당자와 1:1 심층 면접 진행
- 기업별 심사 후 1~2주 이내 최종 합격자 개별 연락
3. 시니어 참여자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온라인 채용관과 현장 채용관에 중복 지원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서류를 제출하고, 현장 채용관에 참가한 다른 기업 면접을 동시에 병행하여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Q2: 나이가 60세가 넘었는데 합격 가능한 일자리가 있나요?
A: 이번 박람회는 만 40세부터 64세까지를 주요 대상으로 하지만,
가 다수 개설되어 있습니다.
Q3: 이력서에 사진을 꼭 붙여야 하나요?
A: 현장 면접 시 면접관이 수많은 지원자 중 얼굴과 이력을 기억하는 데 결정적이므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단정한 사진 부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Q4: 컴퓨터 사용이 서툰데 온라인 지원이 가능한가요?
A: 거주지 인근 서울시 50플러스센터나 자치구 일자리센터를 방문하시면 전담 상담사가 온라인 이력서 등록을 친절히 도와드립니다.
Q5: 채용 시 4대 보험과 퇴직금이 보장되나요?
A: 박람회 참여 기업은 서울시가 검증한 정규 사업장이므로 근로기준법에 따른 4대 보험 가입 및 퇴직금 지급이 법적으로 보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