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권역 60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여 1,000명의 중장년 및 시니어를 채용하는 역대 최대 규모 박람회 안내입니다.
1. 2026 서울 북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핵심 개요
서울특별시 50플러스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등 서울 북부권역 거주 중장년 및 어르신들의 재취업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시설관리, 사회복지, 교육, 유통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직종의 60개 기업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면접을 진행합니다.
단순한 채용 면접뿐만 아니라, 중장년을 위한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1:1 취업 전문 컨설팅, 신중년 직업 체험관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실질적인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2. 참여 자격 및 단계별 신청 절차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 중장년 및 시니어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서울시50플러스포털 온라인 접속 후 사전등록 신청
- 참여 희망 기업 및 채용 공고 직무 사전 확인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증빙 자격증 서류 출력 준비
- 박람회 당일 부스 방문 및 현장 1:1 심층 면접 진행
- 채용 기업별 최종 합격자 개별 발표 및 근로계약 체결
3. 시니어 참여자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만 65세 이상은 전혀 지원할 수 없나요?
A: 기본 취업 지원 타겟은 만 40~64세이지만, 일부 시설관리 및 경비, 환경정화 직무는 만 65세 이상 시니어 지원을 허용하는 기업도 있으므로 현장 부스별 채용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2: 복장은 어떻게 입고 가야 하나요?
A: 단정한 정장 또는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을 착용하시는 것이
을 주는 데 가장 유리합니다.
Q3: 이력서는 몇 장 정도 챙겨가야 하나요?
A: 관심 있는 기업이 여러 곳일 수 있으므로, 최소 3~5부 이상의 인쇄본과 사진을 넉넉히 지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4: 실업급여 수급 중인데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나요?
A: 네, 박람회 현장에서 발급하는 구직활동 확인서(참가증)를 수령하여 고용센터에 제출하시면 정규 구직활동 1회로 공식 인정됩니다.
Q5: 사전등록을 못 했는데 당일 그냥 가도 되나요?
A: 네, 현장 접수처에서 현장 등록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분증 미지참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